動詞Lv.3
カルチムネダ칼집내다とは
意味切れ目を入れる、隠し包丁を入れる
「칼집내다」を使った例文(10)
- 1過去形: 〜았/었어요
소시지에 칼집을 내서 구웠어요.
ソーセージに切れ目を入れて焼きました。
- 2現在進行形: 〜고 있어요
생선이 골고루 익도록 칼집을 내고 있어요.
魚が均一に焼けるように切れ目を入れています。
- 3否定: 안 〜 / 〜지 않아요
고기가 얇아서 따로 칼집을 내지 않아요.
肉が薄いので別に切れ目を入れません。
- 4打消し: 〜지 않고
오징어에 칼집을 내지 않고 그냥 삶았더니 모양이 덜 예뻐요.
イカに切れ目を入れずにそのまま茹でたら、形があまり綺麗ではありません。
- 5結果と持続: 〜아/어서, 〜고 나서
통삼겹살에 칼집을 내서 양념을 발랐어요.
塊のサムギョプサルに切れ目を入れてタレを塗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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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逆説: 〜지만, 〜는데
칼집을 깊게 냈지만 고기 안쪽은 조금 질겨요.
切れ目を深く入れましたが、肉の内側は少し硬いです。
- 7目的: 〜려고, 〜기 위해서
양념이 속까지 잘 배게 하려고 칼집을 냈어요.
タレが中までよく染み込むように切れ目を入れました。
- 8仮定: 〜으면, 〜다면
오징어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면 구웠을 때 모양이 예뻐요.
イカに斜めに切れ目を入れると、焼いた時に見た目が綺麗です。
- 9動詞の名詞化: 〜는 것을, 〜기를
생선에 정교하게 칼집을 내는 것은 연습이 필요해요.
魚に細かく切れ目を入れるのは練習が必要です。
- 10発見と理由: 〜니까, 〜더니
스테이크용 고기에 칼집을 내니까 훨씬 부드럽게 구워졌어요.
ステーキ肉に切れ目を入れたら、ずっと柔らかく焼け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