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詞Lv.2
カダ까요とは
意味(卵や豆などの殻・皮を)むく
「까요」を使った例文(10)
- 1過去形: 〜았/었어요
삶은 달걀 껍데기를 찬물 속에서 매끈하게 깠어요.
茹で卵の殻を冷水の中でつるんとむきました。
- 2現在進行形: 〜고 있어요
식탁에 둘러앉아 마늘을 하나씩 까고 있어요.
食卓を囲んでニンニクを1つずつむいています。
- 3否定: 안 〜 / 〜지 않아요
신선한 옥수수는 요리 직전까지 껍질을 까두지 않아요.
新鮮なとうもろこしは料理の直前まで皮をむいておきません。
- 4打消し: 〜지 않고
밤을 칼로 깎지 않고 껍질을 손으로 살살 깠어요.
栗を包丁で削らずに皮を手で優しくむきました。
- 5結果と持続: 〜아/어서, 〜고 나서
양파 껍질을 깨끗이 까서 물에 씻었어요.
玉ねぎの皮をきれいにむいて水で洗いました。
- 広告枠
- 6逆説: 〜지만, 〜는데
달걀 껍데기를 조심스레 깠지만 흰자가 조금 뜯겼어요.
卵の殻を慎重にむきましたが白身が少しちぎれました。
- 7中断と切替: 〜다가
새우 껍질을 까다가 손가락을 찔렸어요.
エビの殻をむいていて指を刺しました。
- 8併記と列挙: 〜거나, 〜고
조개껍데기를 까거나 굴을 손질해요.
貝殻を外したり牡蠣を下処理したりします。
- 9目的: 〜려고, 〜기 위해서
밥에 넣으려고 완두콩 깍지를 깠어요.
ご飯に入れようとグリンピースのさやをむきました。
- 10仮定: 〜으면, 〜다면
삶은 계란을 찬물에 바로 담그면 껍질이 잘 까져요.
茹で卵を冷水にすぐ浸すと殻がつるんとむけ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