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詞Lv.3
チョリダ절이다とは
意味塩漬けにする、漬ける
「절이다」を使った例文(10)
- 1過去形: 〜았/었어요
김장용 배추를 굵은 소금에 하룻밤 동안 절였어요.
キムチ用の白菜を粗塩で一晩漬け込みました。
- 2現在進行形: 〜고 있어요
오이소박이를 만들려고 오이를 소금물에 절이고 있어요.
オイソバギを作ろうときゅうりを塩水に漬けています。
- 3否定: 안 〜 / 〜지 않아요
무를 너무 짜지 않게 오래 절이지 않아요.
大根を塩辛くなりすぎないように長く漬けません。
- 4打消し: 〜지 않고
채소를 데치지 않고 소금에 살짝 절였어요.
野菜を湯通しせずに塩でさっと漬けました。
- 5結果と持続: 〜아/어서, 〜고 나서
배추를 푹 절여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었어요.
白菜をしっかり漬けて流水できれいに洗いました。
- 6逆説: 〜지만, 〜는데
소금에 절였지만 여전히 아삭한 식감이 있어요.
塩に漬けましたが、まだシャキシャキした食感があります。
- 7中断と切替: 〜다가
양파를 간장에 절이다가 병에 옮겨 담았어요.
玉ねぎを醤油に漬けていて瓶に移し替えました。
- 8併記と列挙: 〜거나, 〜고
생선을 소금에 절이거나 말려서 보관해요.
魚を塩漬けにしたり干したりして保存します。
- 9目的: 〜려고, 〜기 위해서
장아찌를 담그려고 깻잎을 간장물에 절였어요.
チャンアチを漬けようとエゴマの葉を醤油漬けにしました。
- 10仮定: 〜으면, 〜다면
채소를 소금에 살짝 절이면 물기가 쏙 빠져요.
野菜を塩にさっと漬けると水分がすっかり抜け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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