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따뜻한 방바닥에 몸을 둥글게 웅크렸어요.
猫が暖かい部屋の床に体を丸めました。
文法パターン: 過去形: 〜았/었어요
この例文に出てくる単語:고양이
웅크리다ウンクリダ
丸まる、うずくまる
動詞Lv.3
広告枠
「웅크리다」の他の例文
고슴도치가 위협을 느끼고 가시를 세운 채 웅크리고 있어요.
ハリネズミが脅威を感じて針を立てたまま丸まっています。
더운 여름날에는 동물들이 몸을 웅크리지 않아요.
暑い夏の日には動物たちは体を丸めません。
겁을 먹고 웅크리지 않고 당당하게 앞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おびえて丸まらずに堂々と前を向いて歩いていきました。
추위에 떨며 잔뜩 웅크려서 잠을 청했습니다.
寒さに震えながらすっかり丸まって眠りにつきました。
작게 웅크리지만 언제든 빠르게 튀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小さく丸まっていますがいつでも素早く飛び出す準備ができています。
풀숲 뒤에서 작은 동물이 몸을 웅크리는 것을 발견했어요.
草むらの後ろで小さな動物が体を丸めているのを見つけました。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동물들은 추운 날 몸을 웅크립니다.
体温を維持するために動物たちは寒い日に体を丸めます。
인기척을 내니까 토끼가 놀라 몸을 웅크렸습니다.
人の気配を立てるとウサギが驚いて体をすくめました。
야생 동물이 웅크리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자리를 피해주세요.
野生動物がうずくまったらストレスを与えないよう立ち去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