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 조금만 깎아달라고 졸라서 천 원을 할인받았어요.
店主に少しだけまけてとねだって千ウォン値引きしてもらいました。
文法パターン: 結果と持続〜아/어서, 〜고 나서
조르다ジョルダ
ねだる、せがむ
動詞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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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다」の他の例文
장난감 가게 앞에서 아이가 로봇을 사달라고 떼를 쓰며 졸랐어요.
おもちゃ屋の前で子供がロボットを買ってとおねだりしました。
동생이 엄마한테 새 운동화를 사달라고 계속 조르고 있어요.
妹がお母さんに新しいスニーカーを買ってとねだり続けています。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아는 착한 아이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지 않아요.
家計が苦しいのを知っているお利口な子は、おもちゃをねだりません。
억지를 쓰며 조르지 않고 집안일을 도와서 용돈을 모았어요.
だだをこねてねだらず、家事を手伝ってお小遣いを貯めました。
아무리 사달라고 졸라도 부모님은 비싼 물건은 안 사주셨어요.
いくら買ってとせがんでも両親は高い品物は買ってくれませんでした。
계속 사달라고 조르다가 결국 엄마한테 크게 혼났어요.
ずっと買ってとおねだりしていたら、結局お母さんにひどく怒られました。
갖고 싶은 게임기를 사달라고 조르거나 직접 돈을 모아요.
欲しいゲーム機を買ってとねだるか、自分で金を貯めます。
어머니에게 새 패딩을 얻어내려고 며칠 동안 조르기 시작했어요.
母親から新しいダウンジャケットを買ってもらおうと何日もねだり始めました。
단골이라고 애교를 부리며 조르면 사장님이 덤을 더 얹어주세요.
常連だからと愛嬌を振りまいてねだると、店主がおまけを増やしてく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