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을 두 손으로 받치니까 어르신께서 예의가 바르다고 칭찬하셨어요.
グラスを両手で支え添えたところ、目上の方が礼儀正しいと褒めてくださいました。
文法パターン: 発見と理由: 〜니까, 〜더니
받치다パッチダ
(手などを)添える、下から受ける
動詞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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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치다」の他の例文
어르신께 술을 따를 때 다른 손으로 팔을 받쳤어요.
目上の方にお酒を注ぐ時、もう片方の手で腕を添えました。
음식이 떨어질까 봐 턱 밑에 손을 받치고 있어요.
食べ物が落ちるかと思って顎の下に手を添えています。
친구끼리는 한 손으로 편하게 따르고 팔을 받치지 않아요.
友達同士では片手で気楽に注ぎ、腕を添えたりはしません。
손을 받치지 않고 앞접시를 가까이 가져다 대고 드세요.
手を添えるのではなく取り皿を手元に近づけて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두 손으로 술잔 밑을 공손히 받쳐서 술을 받았어요.
両手で杯の底をうやうやしく添えてお酒を受けました。
손으로 턱을 받쳤지만 국물이 옷에 튀고 말았어요.
手で顎を添えて受け止めようとしましたが、汁が服に飛んでしまいました。
윗사람에게 술을 올릴 때 팔꿈치를 받치는 것은 한국의 전통 예절이에요.
目上の人にお酒を注ぐ時、肘に手を添えるのは韓国の伝統的なマナーです。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술병을 잡은 오른팔을 왼손으로 받쳤어요.
礼儀を尽くすために、徳利を持った右腕を左手で支え添えました。
윗사람이 술을 주시면 반드시 두 손으로 받쳐서 받으세요.
目上の方がお酒を注いでくださったら、必ず両手で添えて受け取ってください。